

학교에서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학습이 이루어집니다.
교과서의 한계는 고전 읽기를 통하여 극복할 수 있습니다.
그리고 책을 읽고, 이해하고,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
독서교사만이 할 수 있습니다.
훌륭한 독서교사는 아이들의 마음에 양식을 먹여주는 '생각 전도사'입니다.
지식 이해 중심의 학교교육은 변해야 합니다.
지식을 자기표현이나 실제 상황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.
토론은 발표와 토의, 창의 에세이 학습을 포함합니다.
이러한 전문적인 말하기 교육은 토론교사만이 할 수 있습니다.
훌륭한 토론교사는 아이들의 생각을 건강하게 성장시켜주는 '생각 농부'입니다.
생각하는 능력은 논술시험을 통해 평가합니다.
논술은 '소통'과 '배려'를 통하여 '공감'을 추구합니다.
논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, 타인을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습니다.
이러한 전문적인 논리 교육은 논술교사만이 할 수 있습니다.
훌륭한 논술교사는 아이들을 훌륭한 시민으로 이끌어주는 '생각 멘토'입니다.
독서지도사, 토론지도사, 논술지도사.
모두 생각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문가들입니다.
독서로 생각을 열고, 토론으로 생각을 현실에 적용해보고,
논술로 정리하여 완성시키는 학습 과정.
세 가지 학습이 하나로 통합될 때
생각 열매가 풍성하게 수확될 수 있습니다.
